산책, 바르셀로나

빈틈, A CREVICE

걷다

숨길 수 없는 노래

글씨를 쓰다

노을지다

빈틈, A Crevice

이명, 신이 보내는 귓속말

12월

LP

해가 짧아졌다.

Portland, 라떼와 같은 도시.

한강을 건너다